news-p.v1_.20240826_.646b136402324adeb46abc9c6eee7793_p2_.jpg
의왕시청 전경. /의왕시 제공
 

의왕시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중인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시는 65세 이상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할 경우 그동안 지급하던 지역화폐 10만원을 오는 9월1일부터 20만원으로 올려 지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경찰서에서도 운전면허 반납 즉시 지역화폐를 받을 수 있도록 의왕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고 다음 달부터 시행키로 했다.

의왕/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