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최근 20년 넘은 백운공원 썰매장의 무빙 워크를 현장 점검했다. 2일 시의회에 따르면 의회는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제292회 임시회 안건의 심사 일환으로 최근 상임위원회별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기획행정위는 고잔동 '스테이션-G(경기창업공간)'와 '스테이션-A(문화예술플랫폼)'를, 문화복지위는 부곡동 월피체육문화센터 건립사업과 사동 생존누리 수영장 조성사업 공사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2024.9.2 안산/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 사진/안산시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