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지난 2일 이상일 시장, 유진선 시의회 의장, 김상수 문화복지위원장, 김기태 처인노인복지관장, 조당호 (사)연꽃마을 대표이사(용인시니어클럽 운영)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일자리 사업장인 '시니어빨래방'을 개소했다. 대형 세탁기 3대, 2단 건조기 2대 등을 갖춘 시니어빨래방은 용인시니어클럽에서 운영을 맡으며 어르신 14명이 3개 팀으로 나눠 관리·세탁서비스 업무를 수행한다. 2024.9.2 용인/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사진/용인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