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 인덕원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사업이 완료됐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사업이란 가해자와 피해자 및 범죄 발생 장소의 환경적 특성 간의 관계를 분석해 범죄 방어적 공간을 구성하는 것으로, 직접적인 범죄를 방지할 뿐 아니라 범죄 불안감을 감소시키기 위한 예방 디자인을 말한다.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에 대한 안양 인덕원 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 95%의 응답자가 만족을 보였다.
/이영선기자 zero@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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