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못지 않은 열기 느껴져" 

 

인터뷰 (4)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못지않은 열기와 열정을 느꼈습니다. 배드민턴 종목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합니다."

김경희(사진) 이천시장은 "이천시를 방문해주신 선수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인 분들이 화합할 수 있는 좋은 대회를 마련해주신 이천시 배드민턴협회 남기환 회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공원에 나가보면 배드민턴을 하시는 분들을 언제나 많이 만날 수 있다. 그만큼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생활 스포츠"라며 "올해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그 열기가 여기서도 느껴지는 듯하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특히 "오신 분들께서 경기를 즐기신 이후 이천인삼축제, 이천쌀문화축제도 방문하셔서 건강한 기운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다. 모든 분들이 부상 없이 대회를 마치시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취재팀

※취재팀= 김순기 동부권취재본부장, 이종우 부국장, 서인범 부장, 김종찬·양동민 차장, 장태복 기자(이상 지역사회부), 이지훈 기자(사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