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25일 시청에서 지역 대표기업인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유플러스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원장 LG디스플레이 글로벌경영지원담당, 김경일 파주시장, 조백수 LG이노텍 경영지원담당, 안형균 LG유플러스 기업 AI사업 그룹장. 2024.11.25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25일 시청에서 지역 대표기업인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유플러스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원장 LG디스플레이 글로벌경영지원담당, 김경일 파주시장, 조백수 LG이노텍 경영지원담당, 안형균 LG유플러스 기업 AI사업 그룹장. 2024.11.25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25일 시청에서 지역 대표기업인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유플러스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파주 경제자유구역이 성공적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경제자유구역 내 핵심 전략산업의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상호협력 및 지원, 구역 내 관련 기업 네트워킹 및 투자유치 지원, 전략산업 혁신생태계 육성 지원,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과의 협력 증진이다.

협약을 통해 파주시는 LG 3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첨단 비즈니스 거점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