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 등이 함께 전력공급 및 비용 분담방안을 마련하고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은 27일 성남시 소재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지난 6월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생태계 종합지원 방안’에 담겼던 세부 전력공급 계획 수립 및 통합 용수공급 사업 추진 등의 계획을 구체화한 것으로 최상목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한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에 이어 진행됐다. 2024.11.27 /연합뉴스
용인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 등이 함께 전력공급 및 비용 분담방안을 마련하고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은 27일 성남시 소재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지난 6월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생태계 종합지원 방안’에 담겼던 세부 전력공급 계획 수립 및 통합 용수공급 사업 추진 등의 계획을 구체화한 것으로 최상목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한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에 이어 진행됐다. 2024.11.27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