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한국시간)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페이즈 5차전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의 경기에서 뮌헨 수비수 김민재(왼쪽)가 전반 38분 세트피스에서 헤더로 선제골을 터트리고 있다. 김민재는 UCL 무대 데뷔골을 결승골로 장식하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2024.11.27 /AP=연합뉴스
27일(한국시간)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페이즈 5차전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의 경기에서 뮌헨 수비수 김민재(왼쪽)가 전반 38분 세트피스에서 헤더로 선제골을 터트리고 있다. 김민재는 UCL 무대 데뷔골을 결승골로 장식하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2024.11.27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