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청소년재단은 최근 ‘청소년 친화상점’ 1호점으로 지정된 야당동 소재 ‘아재다방’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친화상점은 청소년들이 제안하고 지역사회가 뜻을 모아 마련한 상점으로 청소년들이 청소년증, 학생증을 제시하면 가격할인과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1호점인 아재다방을 시작으로 ‘야당마을상인회’에 속한 11개 업체(카페, 베이커리, 음식점 등)가 청소년 친화상점에 참여하게 된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사진/파주시청소년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