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여주오곡나루축제와 연계해 진행한 ‘2024 여주문화사진공모전’에서 고미선의 작품 ‘소망’(사진)이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모전에는 총 515점의 작품이 출품돼 심사를 거쳐 은상에 박경숙 ‘황룡의 승’·정은영 ‘비가 와도’, 동상에 오건호 ‘고구마 기네스’ 등 모두 16점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작품들은 오는 14일까지 빈집예술공간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0일 열린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