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최근 백사면 소재 인삼밭을 찾아 지난달 말 폭설관련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에 힘을 보탰다. 특히 시의회는 대설피해 농가의 훼손된 차광막 제거, 지주 분리 등 복구 작업에 적극 나서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 의장은 “이천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7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최근 백사면 소재 인삼밭을 찾아 지난달 말 폭설관련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에 힘을 보탰다. 특히 시의회는 대설피해 농가의 훼손된 차광막 제거, 지주 분리 등 복구 작업에 적극 나서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 의장은 “이천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7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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