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소속 임은분 부천시의회 의원은 24일 제3회 의정행정대상에서 광역·기초의회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정행정대상’은 한국언론연대가 시민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한 해 동안 활동한 국회·광역·기초의원과 지방단체장을 대상으로 수상한다.
임 의원은 시상에서 지방의원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히 정책을 추진하고, 자치단체의 정책감시와 견제에 앞장서 온 성과를 인정 받았다.
시상식은 이날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임 의원을 포함해 총 18명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임 의원은 “시민과 함께 지역을 꼼꼼히 살피고, 촘촘히 챙겨서 불편함 없는 동네로 만들겠다는 자세로 일한 것을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더 노력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부천/김연태기자 kyt@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