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청 허가과가 공직자 친절도 및 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으로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사진은 허가과 직원들이 민원인을 응대하는 모습 /여주시 제공
여주시청 허가과가 공직자 친절도 및 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으로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사진은 허가과 직원들이 민원인을 응대하는 모습 /여주시 제공

여주시청 허가과가 공직자 친절도 및 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으로 우수부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시민 중심의 행정혁신과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다.

허가과는 매월 초 자체 청렴·친절상담 교육을 실시하여 공직자의 민원응대 태도와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있다.

또한 허가과는 신속하고 친절하며 정확한 업무처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인허가 행정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인허가 행정서비스 만족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 설문조사에서는 행정서비스 품질, 민원응대 태도, 절차의 편리성 등을 평가하며,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 개선 방안을 수립하여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인허가 행정서비스 만족도 평가는 민원처리 절차의 간소화 및 허가기간 단축과 같은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져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설문조사는 11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됐으며, 방문 민원인과 민원대행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허가과는 민원인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향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공직자 친절도와 행정서비스 만족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임영석 허가과장은 “이번 성과는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원인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