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파주시노동권익센터’가 개소했다.
시는 최근 경의중앙선 금릉역 앞 광장프라자에서 기존 ‘노동복지센터’와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를 노동권익센터(031-946-8920, 7947)로 통합해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파주시 노동권익센터에서는 공인노무사, 심리상담사 등이 무료 노동법률상담을 비롯해 심리상담, 노동자 교육프로그램 운영, 산업안전보건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소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파주시의원, 오유진 한국노총 경기서북부지역지부 의장, 노동 관련 단체 등이 참석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