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교류·관광마이스, 풍부한 행정 경험

김영신(57·사진) 인천시 신임 글로벌비즈니스협력단장은 1990년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관광진흥과 관광정책팀장, 관광진흥과장을 거쳐 2022년 국제교류증진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관광마이스(MICE) 분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재외동포 지원과 국제도시 협력을 이끌 공직자로 평가받는다.

/한달수기자 dal@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