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연장선 개통·청라연장선 재개 매진

이근천(56·사진)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강화군 교동면 태생이다. 1993년 토목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도시철도건설본부 공사시설부장, 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부장 등으로 일했다. 시 건설심사과장 근무 경력도 있다.
검단연장선 적기개통, 청라연장선 ‘006 정거장’ 공사재개에 매진할 방침이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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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연장선 개통·청라연장선 재개 매진
이근천(56·사진)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강화군 교동면 태생이다. 1993년 토목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도시철도건설본부 공사시설부장, 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부장 등으로 일했다. 시 건설심사과장 근무 경력도 있다.
검단연장선 적기개통, 청라연장선 ‘006 정거장’ 공사재개에 매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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