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세무지원 강화, 신뢰도 제고 등 기여

공석룡(53·사진)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은 화성 출신으로 수원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 행정고시 44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그는 상하이 주재관, 인천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공 국장은 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서 국세심사위원회 운영의 공정성을 담보하고, 무료세무자문 확대 등 영세납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세무지원을 강화해 국민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