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8일 도시계획, 수질환경, 지방재정, 환경규제 분야의 민간 전문가 4명을 정책자문관으로 신규 및 재위촉했다. 2025.1.8 /광주시 제공
광주시는 8일 도시계획, 수질환경, 지방재정, 환경규제 분야의 민간 전문가 4명을 정책자문관으로 신규 및 재위촉했다. 2025.1.8 /광주시 제공

광주시는 8일 희망찬 변화, 행복도시 광주 구현을 위해 도시계획, 수질환경, 지방재정, 환경규제 분야의 전문적인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 전문가 4명을 정책자문관으로 신규 및 재위촉했다.

신규 위촉된 도시계획 분야 송지현 정책자문관은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상임이사와 (사)한국도시계획기술사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민간투자사업 평가위원 및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활동 중이다.

또한, 재위촉된 수질환경 분야 조석훈 정책자문관과 환경규제 분야 남상기 정책자문관은 전 환경부 고위공무원으로 현재 민간 분야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지방재정 분야 정재진 정책자문관은 현재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으로서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위원으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이날 신규 및 재위촉된 정책자문관은 향후 2년간 도시계획, 환경, 지방재정 분야의 광주 시정에 관한 정책 제안은 물론 주요 정책 사안과 현안 업무에 관한 자문 활동 등을 하게 된다.

한편 정책자문관은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시정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한 제도로 2021년부터 운영 중이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