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이덕수 성남시의회 의장) 참석자들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남시의회 제공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이덕수 성남시의회 의장) 참석자들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남시의회 제공

양평서 제175차 회의 개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이덕수 성남시의회 의장)가 14일 제175차 정례회의를 열고 ‘경기도 기초의원 정수 확대 건의’ 등을 채택했다.

이날 정례회는 양평군의회 주관으로 소노휴 양평에서 개최됐고 ▲진정한 투표가치 평등 실현을 위한 경기도 기초의원 정수 확대 건의의 건 ▲공공개발사업에 따른 토지등 보상에 대한 양도 소득세 감면 확대 촉구 건의문(안) 채택의 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 확대 촉구 건의문(안) 채택의 건 등이 의결됐다.

이덕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남한강과 북한강이 흐르는 수도권 2천500만 주민의 생명수가 흐르며 수려한 자연을 바탕으로 주민의 맑은 행복을 추구하는 양평군에서 새해 첫 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며 “을사년에도 지방자치의 발전과 주민여러분의 번영과 행복을 위해 새롭게 뛰는 의장협의회를 위해 많은 협력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성남/김순기기자 ksg2011@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