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청 옥상에서 일반인이 숨진채 발견됐다.
24일 이천시와 경찰에 따르면 새벽시간대 60대로 추정되는 일반인이 숨져 있는 것을 청소용역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과 시는 CCTV 등을 확인하며 정확한 경위와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됐으며 채무로 고생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