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가천대학교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가천컨벤션센터에서 ‘가천대-KETI 배터리 특성화대학원 설립 및 운영 협약식’을 열고 배터리 R&D분야 경쟁력 확보와 인재양성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간·기술 인프라와 연구 노하우를 공유하고 대학원생들에게 실무중심 첨단연구 경험을 제공하는 등 가천대 배터리특성화대학원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길여 총장(오른쪽)과 신희동 원장이 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19 성남/김순기기자 ksg2011@kyeongin.com, 사진/가천대학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