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김영식 의원이 지난19일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의원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축하받고 있다./용인특례시의회 제공
용인특례시의회 김영식 의원이 지난19일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의원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축하받고 있다./용인특례시의회 제공

용인특례시의회 김영식 의원이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의원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GEC)가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김 의원은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의원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김영식 의원은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사회적 약자 배려, 도로 정책 개선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소감에서 김영식 의원은 “용인시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주시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산하 세계언론협회와 국책정책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지난 3년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자치단체 17개, 기초자치단체 226개)를 대상으로 진행된 지자체 혁신지수 평가와 교육혁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경제적 자립 증대 기여도, 사회적 약자 배려 정책, 예산 절감 사례, 지역사회 안전시스템 구축 등 10대 부문이 포함됐다.

용인/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