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이 최근 용인을 방문한 미국 텍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의 러스 볼즈 커미셔너, 테일러시의 드웨인 아리올라 시장과 함께 기흥구 농서동 삼성전자 기흥 캠퍼스 앞 ‘윌리엄슨 카운티 대로(Willamson County)’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는 자매결연을 맺은 윌리엄슨 카운티와 우호 협력을 기념하기 위해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앞 도로 370m 구간에 이 같은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윌리엄슨 카운티는 삼성전자가 54조원가량을 투자해 반도체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있는 테일러 시 등 27개 시를 관할하는 곳이다. 용인/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 사진/용인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