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24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리그1 23라운드 올랭피크 리옹과의 경기중 넘어지면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5.2.24 /AP=연합뉴스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24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리그1 23라운드 올랭피크 리옹과의 경기중 넘어지면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5.2.24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