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은 오는 9일까지 경기상상캠퍼스 소식을 전하는 서포터스 ‘상상그리너’를 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상상그리너는 ‘상상캠퍼스의 풍경을 그리고, 푸르게 만드는 사람들’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모집 인원은 10명이다.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면서 상상캠퍼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20~50대 중 개인 소셜 미디어를 1개 이상 운영하고 상상캠퍼스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 중 블로그는 필수로 운영해야 한다.
상상그리너에 선정되면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진행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활동한다. 숲속 문화공간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이뤄지는 입주단체 활동, 문화예술행사, 프로그램을 취재하고 SNS 콘텐츠를 제작하며 경기상상캠퍼스 축제 부스를 기획하고 참여하는 활동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상상캠퍼스 누리집(https://sscampus.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시은기자 se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