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드림파크장학회(이사장·박대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는 3일 2006년 드림파크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4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드림파크장학회는 고등학생 17명에게 각 50만원, 전문대생 5명에게 70만원, 대학생 28명에게 1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장학회 관계자는 “2002년 설립, 지금까지 모두 82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한 바 있다”며 “앞으로 공사와 지역 주민이 합심해 재정확충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헤택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