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남양주/이종우기자]서강대는 1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남양주캠퍼스 설명회에서 2020년까지 총 5천명 이상이 이전토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강대는 이날 시 직원 월례조회를 이용한 설명회에서 양정동, 와부읍 율석리 일대에 조성될 남양주캠퍼스와 관련, "1단계(2013~2017년)로 영재학부 100~500명, 융합대학원 및 전문·특수대학원 700~800명, 국제문화교육원 및 평생교육원 1천명, 계절프로그램 500명 등 2천200~2천500명이 이전한다"고 설명했다. 또 "2단계(2018~2020년)로 국제 인성캠퍼스 800~1천명, 특성화학부, 대학원 1천500~1천800명 등 2천500~2천800명이 이전, 총 5천명(교직원 별도)이 이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년까지 5천명학생 수용… 서강대 남양주캠퍼스 설명회
입력 2010-04-0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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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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