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씨스타 멤버 다솜 효린이 5일 저녁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키엘 부티크에서 열린 '키엘의 날, 10주년 자선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승호 기자
160년 전통의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지역 사회를 위한 새로운 착한 행보를 축하하는 '키엘의 날' 10주년 자선 파티를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키엘 부티크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호스트인 배두나를 비롯해 키엘 프렌즈인 박형식 임시완 엄기준 하석진 김지우 연준석 서하준 김재욱 정주연 온주완 하연주 오상진 션 씨스타 효린 다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