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TV 특선 '엄마를 부탁해' - 관찰 카메라에 담은 임신·출산 과정

 
▲ [설날 TV 특선] '엄마를 부탁해' 임신~태교·출산~육아 리얼스토리 /KBS 제공
KBS2TV는 1월 30일 오후 9시 임신한 부부들의 리얼스토리 '엄마를 부탁해'를 방송한다.

예비 엄마들은 아이는 함께 만들었는데 왜 나만 고생을 하냐고 반문하고 예비 아빠들은 입덧기간에 간식을 사다주는 것으로 할 일이 끝났다고 생각한다. 실제 부부의 임신과 태교·출산 그리고 육아의 과정을 리얼 관찰 카메라로 담아냈다.

저출산으로 가족이 붕괴되는 이 시대, 실제 부부의 임신과 태교·출산 그리고 육아의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관찰하고 재조명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2월초 둘째 출산 예정인 막달 산모 박지윤이 MC를 맡았으며, 개그맨 김준현, 가수 성대현, 산부인과 전문의 류지원 등이 패널로 합류했다.

커플은 결혼 10년만에 인공수정 8번째 시도로 기적적으로 임신에 성공한 강원래·김송 부부, 결혼 7개월차 신혼부부인 김현철·최은경 부부, 배우 커플 여현수·정혜미 부부, 셋째를 임신중인 송호범·백승혜 부부, 결혼 3년차 부부 이승윤·김지수 부부, SBS '짝'에 출연했다가 부부가 된 배수광·김유주 부부 등 모두 6커플이 출연한다.

/김신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