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오세아니아 섬나라 바누아투에 위치한 활화산의 폭발 장면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숀 오칼라한이라는 남성이 무인기 비행체 ‘드론’을 이용해 포착한 화산 근접 촬영 영상 속에는 펄펄 끓는 마그마의 모습과 하늘로 치솟는 화산재 등 생생한 화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기존 헬리콥터 촬영으로는 화산 접근이 불가능했지만, 무선전파의 유도에 의해 비행하는 비행체 ‘드론’을 통해 화산 근접 촬영에 성공했다.
화산 근접 촬영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산 근접 촬영 영상, 합성같다", "화산 근접 촬영 영상, 마그마 폭발 무서워", "화산 근접 촬영 영상, 드론이 아니면 절대 못 볼 영상이네" 등 다양한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