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열린 '라이코나 페라가모' 15인의 뮤즈 사진전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태티서(태연, 서현, 티파니), 고아라, 김주원, 김사랑, 김민정, 이다희, 한혜진, 고준희, 소이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라이코나 페라가모'는 페라가모의 가장 유명한 슈즈인 바라(Vara)와 플랫 버전인 바리나(Varina)의 탄생과 재발견을 축하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한편, 이날 티파니-2PM 닉쿤의 열애설이 보도돼 하루종일 화제를 모았다. 소녀시대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원래 친한 친구로 지내다가 4개월 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티파니 닉쿤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