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뉴스Y 방송 캡처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이 화제다. 

1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 사는 태너 클라이머라는 10대 소녀가 지난해 10월 아칸소주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서 3.85캐럿 다이아몬드를 채굴했다. 

태너 클라이머는 다이아몬드를 팔아 2만달러(약 27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다이아몬드를 판 돈을 대학 학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은 일반인이 보석을 캘 수 있는 미국 유일 노천광산이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다음 여름 휴가는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이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로또 맞았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