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4 한복의 날. 배우 이유리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통일로 문화역 서울284에서 열린 '2014 한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유리는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한복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경인일보 DB |
이날 2014 한복의 날 행사에는 한복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유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유리는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한복장인이 되고 싶어 주변인을 짓밟고 올라가는 악녀 연민정을 연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4 한복의 날에 네티즌들은 "2014 한복의 날, 한복 조끼 같은거 입고 다니고 싶다" "2014 한복의 날, 한복 승승장구해라" "2014 한복의 날, 한복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복 꽃피다; 입어야 하는 옷에서 입고 싶은 옷까지'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2014 한복의 날' 행사는 한복패션쇼와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한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내고 한복문화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장으로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