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준편차란 통계집단의 단위의 계량적 특성값에 관한 산포도를 나타내는 도수특성값을 말한다.
표준편차란 쉽게말해, 표준편차가 0일 때는 관측값의 모두가 동일한 크기이고 표준편차가 클수록 관측값 중에는 평균에서 떨어진 값이 많이 존재한다.
따라서 표준편차란 관측값의 산포(散布:흩어져 퍼지거나 퍼트림)의 정도를 나타낸다.
표준편차란 통계집단의 분배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통계집단의 변수의 분산 정도를 표시하는 분포도 지수의 하나인 것.
경제용어로 봤을 때, 표준편차란 위험의 척도 중 대표적인 것으로서 확률분포의 분산에 평방근을 취한 값을 말한다.
즉, 분산과 마찬가지로 표준편차가 클수록 미래 수익률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하여 위험이 커지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