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벤더 효능으로는 우선 신경 안정과 불면증 치유를 꼽을 수 있다.
라벤더(Lavender) 향기의 주성분 아세트산리날릴, 리날올, 피넨, 리모넨, 게라니올, 시네올 등이 신경을 안정시켜 준다.
프랑스 남동부 지방의 라벤더가 향이 짙고 독특한데, 식용으로 쓸 때는 유기농으로 직접 기른 것이나 요리용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라벤더를 가장 먼저 재배한 곳은 아라비아로 추정되며 그리스로 전파되어 유럽 전역으로 퍼졌다고 알려져있다. 기원 전 600년경 그리스에서 프랑스로 전해져서 지금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와 잉글랜드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다.
고대 로마시대에는 라벤더 꽃을 목욕물에 넣어 몸을 향기롭게 했고, 긴장 완화 치료제로 사용했다.
라벤더 꽃을 모자에 꽂기만 해도 두통이 감소하고 머리가 상쾌해짐을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