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피플일반 김양태 자유총연 김포시지회장 취임 입력 2015-04-29 22:04 지면 아이콘 지면 ⓘ 2015-04-30 10면 전상천 기자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김양태(사진) 제13대 자유총연맹 김포시지회장이 지난 28일 취임했다. 김 신임회장은 취임식에서 “조직과 단체에는 꼭 있어야 하는 사람,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 있으나 마나 한 사람이 있다”며 “무거운 중책을 맡게 된 것도 20여년 동안 연맹의 규칙을 잘 준수하고 회원 여러분과 동고동락했기 때문”이라며 회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김포/전상천기자 0 0 투표진행중 2024-11-17 종료 법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벌금 100만원 이상의 유죄가 최종 확정된다면 국회의원직을 잃고 차기 대선에 출마할 수 없게 됩니다. 법원 판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과한 형량이다 적당한 형량이다 잘못된 판결이다 투표하기 관련기사 투표에 참여하셨습니다. 관련기사 관련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