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사가 제60회 현충일을 맞아 수원·의정부·인천 보훈지청과 함께 준비한 ‘제17회 경기도 학생 백일장’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확산 여파에 따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경인일보사는 혹시 모를 추가 감염을 예방하고자 현충일인 오는 6일 경기도내 31개 시·군 현충탑에서 열기로 했던 백일장을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됐음을 참가신청자와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변경된 행사일은 추후 지면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광복 70주년에 맞춰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겨보자는 의미로 참가신청을 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문의: (031)231-5511
경기도 학생백일장 잠정 연기
입력 2015-06-0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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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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