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와 관련, 경인일보는 학부모들의 염려를 덜기 위해 11일 가질 예정이던 ‘제13회 푸른인천 글쓰기대회 시상식’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지역에서는 다행히 아직까지 메르스 환자가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어린 학생들의 감염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따라서 이날 오후 2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기로 했던 시상식 행사는 메르스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연기합니다. 변경된 시상식 일정은 추후 지면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의: (032)861-3200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 시상식 ‘잠정 연기’
입력 2015-06-0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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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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