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중국 전문가들이 소설·신화·영화·드라마 등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시민 강좌 ‘차이나 story’를 경인일보가 인천대 중국학술원, 계양도서관과 함께 마련합니다.

국제공항과 항만이 있는 인천은 한국과 중국을 잇는 ‘관문’이기도 합니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으로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시민들의 호기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 강좌는 삼국지 이야기, 영화로 읽는 격동의 중국, 중국 소수민족의 신화, 중국 영화 뒷이야기, 중국 소설을 통해 본 대중문화, 한류와 홍류(홍콩영화) 등 6가지 주제로 계획됐습니다. 오늘(16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강좌가 진행됩니다.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색다른 중국 이야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합니다.

■주최 : 경인일보,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계양도서관

■일시 : 2015년 7월 16일~8월 20일/매주 목요일 오후 7~9시

■장소 : 계양도서관 지하 계수나무홀(인천도시철도 1호선 계산역 6번 출구 인근)

■대상 : 중국과 중국 문화에 관심 있는 인천시민

■접수 : 선착순. 인터넷(www.gyl.go.kr), 전화(032-540-4453~4), 계양도서관 방문

■수강료 :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