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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울긋불긋 가을 물든 월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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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울긋불긋 가을 물든 월화원 지면기사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9일 수원시 팔달구 효원공원 내 월화원에 단풍이 울긋불긋 물들어가고 있다. 기상청은 30일 대부분 지역이 맑은 날씨를 보이지만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커져 건강 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 [포토] "크리스마스 실 잊지 않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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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크리스마스 실 잊지 않으셨죠" 지면기사

    29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서 직원들이 '2024 브레드이발소 실'을 살펴보고 있다. 크리스마스실 모금은 협회 온라인 기부스토어 및 전국 우체국 창구 등을 비롯해 학교·직장 우편 모금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 [포토] 브레드이발소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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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브레드이발소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실

    29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서 관계자들이 '2024 크리스마스 씰'을 살펴보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협회 온라인 기부스토어 및 전국 우체국 창구 등을 비롯해 학교·직장 우편 모금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 [포토] 브레드이발소와 함께하는 2024 크리스마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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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브레드이발소와 함께하는 2024 크리스마스 실

    29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서 관계자들이 '2024 크리스마스 씰'을 살펴보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협회 온라인 기부스토어 및 전국 우체국 창구 등을 비롯해 학교·직장 우편 모금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 [포토] 올해 크리스마스 실 주인공은 ‘브레드이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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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올해 크리스마스 실 주인공은 ‘브레드이발소’

    29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서 관계자들이 '2024 크리스마스 씰'을 살펴보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협회 온라인 기부스토어 및 전국 우체국 창구 등을 비롯해 학교·직장 우편 모금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 [포토] 대한결핵협회 2024 크리스마스 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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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대한결핵협회 2024 크리스마스 씰 공개

    29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서 관계자들이 '2024 크리스마스 씰'을 살펴보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협회 온라인 기부스토어 및 전국 우체국 창구 등을 비롯해 학교·직장 우편 모금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 [포토]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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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

    4분기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인 29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청 징수과 사무실에서 지방세체납팀 공무원이 그동안 영치해놓은 번호판을 확인하고 있다. 2024.10.29 /연합뉴스

  • [화보] "더이상 못참겠다!" 정권 퇴진 대자보 붙은 대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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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보] "더이상 못참겠다!" 정권 퇴진 대자보 붙은 대학가

    29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경기대학교에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는 대자보가 부착돼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29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경기대학교에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는 대자보가 부착돼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29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경기대학교에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는 대자보가 부착돼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29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경기대학교에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는 대자보가 부착돼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29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경기대학교에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는 대자보가 부착돼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 [화보] 올해 크리스마스씰은 브레드이발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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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보] 올해 크리스마스씰은 브레드이발소와 함께

    29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서 관계자들이 '2024 크리스마스 씰'을 살펴보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협회 온라인 기부스토어 및 전국 우체국 창구 등을 비롯해 학교·직장 우편 모금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29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서 관계자들이 '2024 크리스마스 씰'을 살펴보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협회 온라인 기부스토어 및 전국 우체국 창구 등을 비롯해 학교·직장 우편 모금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29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서 관계자들이 '2024 크리스마스 씰'을 살펴보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협회 온라인 기부스토어 및 전국 우체국 창구 등을 비롯해 학교·직장 우편 모금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29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서 관계자들이 '2024 크리스마스 씰'을 살펴보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협회 온라인 기부스토어 및 전국 우체국 창구 등을 비롯해 학교·직장 우편 모금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29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서 관계자들이 '2024 크리스마스 씰'을 살펴보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협회 온라인 기부스토어 및 전국 우체국 창구 등을 비롯해 학교·직장 우편 모금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2024.10.2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 [영상+] 철도지하화 사업 유치 경쟁 본격화… 경기도·인천, 16개 역사 합동 신청
    교통·항공·항만

    [영상+] 철도지하화 사업 유치 경쟁 본격화… 경기도·인천, 16개 역사 합동 신청 지면기사

    정부 통합개발 제안서 접수 결과경기·인천·서울·부산·대전 참여인천역~역곡역 구간 22.6㎞ 추진수원역 구간은 2차사업 제출 집중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에 경기도(10월 24일자 1면 보도='사업규모 17조' 철도지하화 유치 경쟁 레이스)를 포함 5개 광역단체가 최종 신청하며 본격적인 유치 경쟁이 시작됐다.28일 국토부에 따르면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제안서 접수를 완료한 결과 경기도, 인천시, 서울시, 부산시, 대전시 등 총 5개 시·도가 제출했다고 밝혔다. → 표 참조특히 경기도와 인천이 경인선(22.6㎞) 구간을 합동 추진으로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노선의 연계성과 파급력 등을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 구간 5개 역사(역곡역∼송내역)와 인천 구간 11개 역사(인천역~부개역) 총 22.6㎞로, 5조4천억원 정도 예산이 추산된다.도내 경부선(석수역~당정역/12.4㎞)과 안산선(안㎞) 노선은 각각 14조와 1조5천억원으로 분석됐다. 서울시는 거의 시내 지상철도 전 구간인 경부선(34.7㎞), 경원선(32.9㎞)과 연계노선 일대를 신청했으며 추산되는 예산만 총 25조6천억원이다. 부산은 경부선의 구포~가야 차량기지 8.9㎞와 부산진역~부산역 2.8㎞ 등 총 11.7㎞ 두 구간을, 대전 대전조차장과 대전역 부지를 신청했다.철도 상부부지 개발이익으로 사업비를 충당하는 만큼, 노선 부지의 경제성과 관련된 요소들이 평가 요소로 공개됐다. 국토부는 사업 철도지하화 및 부지개발 계획의 타당성과 사업비 추정의 합리성, 재무적 타당성 등을 대표적 평가 항목으로 꼽았다. 국토부는 전문가 중심의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서면·발표·현장 평가를 거쳐 오는 12월 선도사업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선도사업지 선정 결과는 내년 예정된 2차 사업 선정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국토부는 시범사업과 2차 사업 등을 모두 포함한 종합계획을 2025년 말까지 구성할 계획이다. 당초 도내 철도지하화 개발 후보지로 거론된 경부선의 의왕역~수원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