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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66회 '신문의 날 표어' 공모합니다 지면기사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66회 신문의 날을 맞아 표어를 공모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공모부문 : 제66회 신문의 날 표어■ 공모기간 : 2022년 1월 3일(월) ~ 2월 28일(월)■ 공모방법 :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에서 공모신청서 작성■ 출품규격 및 출품작수 : 20자 이내, 개인별 2점 이내 ■ 시상 내역 : 대상 1명(상금 100만원과 상패)·우수상 2명(상금 50만원과 상패)■ 발표 : 3월 21일(월) 이후 수상자 개별 통보■ 시상 : 제66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 ■ 문의 : 한국신문협회(02-733-2251~2)※ 공모 소재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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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새해부터 경인일보 월 구독료 1만5천원으로 조정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2022년 1월부터 월 구독료를 1만2천원에서 1만5천원으로 조정합니다.경인일보는 그동안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독자 여러분의 부담을 고려해 경영 효율화를 통해 인상을 자제해왔습니다. 그러나 원자재 가격 상승, 제작 및 배달 비용 증가 등 지속적인 물가 상승에 따라 불가피하게 구독료를 조정하게 되었습니다.내년 창간 77주년을 맞는 경인일보는 더욱 깊이 있는 지역밀착 콘텐츠와 신속 정확한 정보로 경인일보 독자 여러분들께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독자 여러분들의 이해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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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경인일보 '학생 기자단' 모집합니다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학생기자단'을 모집합니다. 학교라는 현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내는 목소리를 경인일보를 통해 전하겠습니다. 명민한 눈과 귀로 접한 현실을 재빠른 팔로 기사와 칼럼으로 옮길 학생기자를 찾습니다.학생기자단은 학생참여형으로 제작되는 경인일보 교육판에 기사·칼럼을 게재합니다. 자격요건은 현재 고등학생인 만 15세 이상 청소년이라면 누구든 환영입니다. 재학생,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청소년도 모두 학생기자단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학생기자단에게는 소정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모집기간: 12월 24일(금)까지■ 방법: 경인일보 사회부 교육팀 이메일로 자기소개글을 보내주세요(sjy@kyeongin.com·naturelee@kyeongin.com)■ 활동기간: 2022년 1월~12월(매달 1건의 칼럼 및 기사 기고)■ 발표: 1월 10일 교육판 지면을 통해 학생기자단 선발 학생 발표 및 별도 위촉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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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경인일보 '지면보기'가 새로워졌습니다 지면기사
76년 전통의 경인일보가 독자들을 위해 또 하나의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독자들 곁에서 오랫동안 '세상을 보는 창' 역할을 해 온 경인일보 종이신문을 디지털 세상에 활짝 펼쳐 보여드립니다. 경인일보는 홈페이지를 혁신했던 지난 2015년부터 독자들에게 무료 지면보기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하지만 2015년 이전의 지면을 마음껏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2015년 이전 20년 동안의 지면보기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새로운 서비스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과거 신문 지면을 디지털화 해 독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만큼, 공익성·공공성은 물론 역사적·학술적으로도 매우 가치가 높은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지원해 수요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과거 지면 디지털 가공 및 복원 비용을 지원받았습니다. 오늘부터 경인일보 PC와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는 1996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모든 지면을 무료로 만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경인일보의 시작점이자 경기·인천 최초의 지역신문이었던 '대중일보'를 창간호(1945년 10월 7일자)부터 마지막호(1950년 6월 20일자)까지 고스란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페이지별 지면 편집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사를 클릭하면 잘 정리된 텍스트로 기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새 지면보기 서비스는 '독자에게 받은 사랑을 독자들에게 돌려주겠다'는 약속의 실천이며, '지역의 역사는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언론 공공성의 실천입니다. 경인일보가 독자들과 함께 한 76년 역사 전체를 독자들 손에 펼쳐 보이는 그 날까지 아직은 갈 길이 많이 남았습니다. 먼 길이지만, 한 발 한 발 실현해 가겠습니다. 그렇게 독자들과 함께 하는 경기·인천의 참 언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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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경인일보 '학생 기자단' 모집합니다 지면기사
'민완기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재빠른 팔을 가진 기자라는 뜻으로 한국 현대사의 엄혹한 현실을 현장에서 전한 기자들을 일컫던 말이었습니다. 경인일보가 '학생기자단'을 모집합니다. 학교라는 현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내는 목소리를 경인일보를 통해 전하겠습니다. 명민한 눈과 귀로 접한 현실을 재빠른 팔로 기사와 칼럼으로 옮길 학생 민완기자를 찾습니다. 학생기자단은 학생참여형으로 제작되는 경인일보 교육판에 기사·칼럼을 게재합니다. 자격요건은 현재 고등학생인 만 15세 이상 청소년이라면 누구든 환영입니다. 재학생,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청소년도 모두 학생기자단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학생기자단에게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모집기간: 12월 17일(금)부터 12월 24일(금)까지■ 방법: 경인일보 사회부 교육팀 이메일로 자기소개글을 보내주세요(sjy@kyeongin.com·naturelee@kyeongin.com)■ 활동기간: 2022년 1월~12월(매달 1건의 칼럼 및 기사 기고)■ 발표: 1월 10일 교육판 지면 통해 학생기자단 선발 학생 발표 및 별도 위촉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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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경인일보·경기공동모금회 연말연시 성금 모금 지면기사
코로나19가 2년째 사회를 뒤흔들어 놓고 있습니다. 재난은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습니다. 어려운 이웃은 재난 이후 더욱 어려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경인일보사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말연시 모두를 위한 나눔을 시작합니다. 슬로건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입니다. 작은 정성이 모이면 우리는 전처럼 이 사회적 재난을 극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주시면 됩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받지 않습니다.■ 모금기간 : 2022년 1월 31일(월)까지■ 계좌번호:NH농협은행 143-01-092152 (예금주: (복)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우리은행 262-04-102516 (예금주: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 기부문의 : (031)220-7900 (홈페이지 : https://gg.chest.or.kr/)■ 기부참여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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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년의 결실 '인천이야기전집' 출판기념회 지면기사
경인일보가 창간 76주년 및 인천 근대사 100년을 담은 '격동 한세기 인천이야기' 출간 20년을 기념해 '인천이야기전집'(사진)을 만들었습니다. 인천이야기전집은 경인일보 특별취재팀이 지난 20년간 인천을 주제로 집필한 단행본 아홉 권을 하나로 모은 '인천 총서'입니다. 격동 한세기 인천이야기, 인천의 전쟁, 인천의 독립운동, 인천인물, 인천의 실향민, 인천문학전람, 인천의 고택, 인천항과 사람들, 인천국제공항, 해설서(인천을 비추는 아홉 권의 책)로 구성했습니다. '인천'이라는 도시를 이해하고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자부합니다. 경인일보가 마련한 '인천책' 헌정 행사에 오셔서 인천을 함께 펼쳐봐 주시길 바랍니다.■ 행사명 : 경인일보 '인천이야기전집' 출판기념회■ 일시 : 2021년 12월 1일(수) 오후 3시■ 장소 : 인천 송도컨벤시아 2층 그랜드볼룸 A·B홀■ 문의 : 경인일보(032)86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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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북한사회 '있는 그대로 알기' 온라인 빈 칸 채우기 지면기사
경기대학교 통일교육선도대학추진사업단은 경인일보와 공동으로 <2021 대학생 평화·통일과 북한사회 '있는 그대로' 알기 온라인 빈칸 채우기 대회>를 진행한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얼어붙었던 한반도 정세에 조금씩 변화가 감지되고 있는 바로 지금, 남·북한 관계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서로를 이해하는 올바른 시각과 평화·통일을 향한 의지를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특히, 대한민국의 주역으로 성장할 대학생들에게 한반도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 북한사회를 '있는 그대로' 인식하게 해 미래지향적 통일관과 균형 있고 올바른 북한관을 갖는데 작은 디딤돌이 되겠다는 의미도 담았다.박상철 경기대 통일교육선도대학추진사업단장은 "우리의 북한을 '있는 그대로' 알아야 그들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고,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앞으로 남·북한 관계를 이끌어가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열어갈 젊은 대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북한사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 ■ 대회 기간 : 11월 26일(금)~11월 30일(화) 5일간. 휴일 진행■ 참가 대상 :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재학·휴학 중인 학생■ 대회 방식 : 온라인 빈칸 채우기 문제 풀이- 기간 중 매일 10개의 새로운 문제 출제- 참가자는 매일 1회씩 응모 가능- 점수가 높을수록, 매일 참가할 수록 당첨 확률 증가■ 출제 문항 : 북한, 남북교류 관련 다양하게 출간된 자료 등에서 문제 출제■ 경품 : 정답률과 참석률이 높은 학생들 중 20명을 추첨해 '애플 에어팟 3세대' 제공■ 주관 : 경기대학교 통일교육선도대학추진사업단■ 공동 진행 : 경인일보 ■ 후원 :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 대회 참가 URL : https://vo.la/0vA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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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22회 화성孝마라톤대회 26~30일… 접수 22일까지 지면기사
경인일보와 화성시체육회가 전국 최대 규모의 가족 마라톤 축제인 '제22회 화성 孝 마라톤 대회'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준수해 언택트 레이스로 진행합니다.충효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화성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연령과 성별 제한 없이 아마추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孝 문화행사(3대 참가)와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이번 대회에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레이스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화성시민과 경기도민, 전국의 달림이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바랍니다.■ 대회명 : 제22회 화성孝마라톤대회(The 22th Hwaseong Filial Piety Marathon)■ 대회일시 : 2021년 11월 26일(금) ~ 11월 30일(화)■ 대회장소 : 추천코스-동탄호수공원, 자율코스-전국 어디서나 가능■ 접수기간 : 2021년 11월 17일(수) ~ 11월 22일(월) 18시까지■ 기록업로드 : 2021년 11월 26일(금) ~ 12월 5일(일)까지■ 참가부문 : 5㎞부문(개인, 단체, 3대 가족 참가)■ 참가인원 : 선착순 2,000명■ 참가비 : 10,000원■ 주최/주관 : 화성시체육회, 경인일보■ 후원 : 화성시■ 문의 : 화성효마라톤 사무국(1600-3962)■ 기타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hscity-marathon.com)를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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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경인일보·인천경영포럼 18일 조찬강연회 지면기사
경인일보사와 인천경영포럼(회장·원용휘)이 공동 개최하는 제425회 조찬 강연회가 18일 오전 7시30분 라마다송도호텔 2층 르느와르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강연회는 진중권(사진) 전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가 연단에 섭니다. 강연 주제는 '정치의 시대, 좋은 정치란 무엇인가'입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정치가 갖는 의미와 역할 등을 고민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위드 코로나' 이후 첫 강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 11월18일(목) 오전 7시30분■ 장소 : 라마다송도호텔 2층 르느와르홀■ 참가 문의 : 인천경영포럼 사무처(032-818-6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