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 '이달의 보도사진상'
    경제일반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 '이달의 보도사진상' 지면기사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17일 '제249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경인일보 임열수(사진) 사진부장의 '우리는 美혼모 입니다'를 스토리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임 부장은 최근 영아 유기 사건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미혼모에 대한 제도적 지원이 필요한 시점에 미혼모 보호시설에서 세상의 편견을 극복하고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미혼모들의 삶(9월 8일자 10면 포토&스토리)을 취재 보도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등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 회원 500여명이 지난달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을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임열수 부장

  • 알림

    [알림] 경기언론인클럽, 배한진 변호사 18일 특강 지면기사

    (사)경기언론인클럽(이사장·배상록)은 오는 18일(수) 오전 10시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에서 마약 전담검사 출신 배한진 변호사를 초청한 가운데 '한국의 마약 문제와 치료재활정책'이라는 주제로 제103회 강연회를 엽니다. 최근 마약사범이 증가하면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날 강연은 국민 일상 속으로 점점 깊숙이 파고드는 마약류 중독으로부터 우리 국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예방 및 범죄대응책 그리고 치료재활정책을 알아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유튜브 채널(경기언론인클럽)을 통해 실시간 중계할 예정인 이번 강연회에 경기도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랍니다. 문의:(031)231-8850■ 주제: 한국의 마약 문제와 치료재활정책■ 강사: 배한진 변호사■ 일시: 2023년 10월 18일(수) 오전 10시■ 장소: 경기문화재단 인계동사무소 3층 다산홀■ 채널: 경기언론인클럽(유튜브)

  • [알림] '23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 2개 코스 달린다
    알림

    [알림] '23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 2개 코스 달린다 지면기사

    오는 11월 5일 안성맞춤의 도시 안성에서 '제23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가 안성의 대표 시민문화공원,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됩니다.5㎞ 건강달리기, 10㎞ 2개 코스에서 펼치는 이번 대회에 전국 달림이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회명: 제23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 일시: 2023년 11월 5일(일) 오전 9시 출발 ■ 장소: 안성맞춤랜드 내 잔디공원■ 주최: 경인일보, 안성시체육회 ■ 주관: 안성시육상연맹■ 접수방법: 안성맞춤마라톤대회 홈페이지(www.anseongrun.kr)■ 참가부문: 10㎞, 5㎞(건강달리기, 커플, 가족) ■ 접수마감: 선착순(3,000명) ■ 문의: 안성시육상연맹 사무국장 010-5040-4551 (이메일:lwy2363@gmail.com)

  • 경인일보, 제264회 편집상 2개부문 휩쓸다
    경제일반

    경인일보, 제264회 편집상 2개부문 휩쓸다 지면기사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10일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의 '암살자'와 박성현 차장의 '뒷豚거래'를 제264회 이달의 편집상 문화스포츠부문과 디자인부문 수상작으로 각각 선정했다.한국편집기자협회는 또 종합부문에 충청투데이 최소리 팀장 '일상이 甲甲해졌다', 경제사회부문 디지털타임스 배석현 기자 '반도 채 못 판 반도체', 피처부문 전자신문 김상희 기자 '色 달라진 승부', 뉴스 해설&이슈부문 경향신문 임지영 차장 '망각의힘, 국민의힘' 및 한국일보 전신재 차장, 박새롬 기자 '기약 없는 기다림… 어제도 40명이 사라졌습니다'를 선정했다. 제264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오는 2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다. /강보한기자 kbh@kyeongin.com

  • [알림] 경기·인천 지역언론 최초 '뉴스레터' 서비스
    알림

    [알림] 경기·인천 지역언론 최초 '뉴스레터' 서비스 지면기사

    우리, 목요일에 만나요검색창 가득 뉴스가 쏟아지는데, 정작 내가 보고 싶은 뉴스는 찾아 보기 어려운 경험 있으신가요.내가 사는 우리 동네 뉴스를 알고 싶은데 통 찾을 방법이 없어 포기했던 적 있으신가요.뉴스를 보며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게 어렵고, 실컷 읽고 나니 시간이 아까웠던 기억이 있으신가요.78년 경기도·인천 지역언론의 외길만 걸어 온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지역 언론 최초로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매일 아침 넘치는 뉴스 홍수 속에 경인지역 뉴스를 찾아 헤매는 우리 독자를 위해 매주 목요일 아침 8시, 경인일보 뉴스레터 '일목요연'이 독자가 '알고 싶고' '보고 싶은' 한 주간의 우리 지역 뉴스로 찾아갑니다.일목요연은 경인일보 기자들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현장을 발로 뛰어 생산한 '진짜' 뉴스만 담겼습니다. 또 뉴스마다 신선한 해설까지 곁들여 보는 재미를 한층 더했습니다.창간 78년, 경기도·인천 지역 언론을 선도하는 경인일보는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경기도·인천의 대변자로, 지금 우리는 독자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경인일보가 뉴스레터 '일목요연'을 조심스레 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일목요연을 읽는 경기도·인천 독자의 삶에 일용한 양식이 되고픈 진심을 담아 여러분 곁으로 다가갑니다. 지금 경인일보 홈페이지(kyeongin.com) 또는 모바일 경인일보에서 '일목요연'을 구독하세요.

  • 정정·반론·추후보도

    [반론보도]<발코니에 경로당이 웬말? 광명 한 아파트 '불법 증축' 논란> 관련

    본지는 지난 9월 5일자 <발코니에 경로당이 웬 말? 광명 한 아파트 '불법 증축' 논란> 이라는 제목으로 광명시 한 아파트단지가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하며 경로당 내 할아버지 휴식공간 이전문제로 2년 넘게 내부갈등을 빚고 있다는 내용 등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이에 대해 해당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서는 "경로당 회원과의 갈등은 대체로 해소되었고, 단지 내 돌봄센터는 전체 주민의 56.5% 동의로 정당하게 용도변경이 완료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알림] 한신협, 대입소통 플랫폼 무료 앱 '철학자' 운영
    알림

    [알림] 한신협, 대입소통 플랫폼 무료 앱 '철학자' 운영 지면기사

    경인일보를 비롯한 지역 대표 언론사가 소속돼 있는 한국지방신문협회는 지역대학의 가장 큰 고민인 '신입생 확보'와 지역의 중·고생 및 학부모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입 정보 확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철수야 대학가자'라는 앱을 개발, 운영에 들어갑니다.(주)팔도미디어와 공동으로 제작한 이 앱은 대학과 학생·학부모가 대입과 관련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학생 및 학부모는 앱 가입 후 관심있는 대학(최대 16곳)을 선택하면 해당 대학으로부터 입시와 관련된 각종 자료를 수시로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 또 대학의 입장에서는 어느 지역의 어떤 수험생들이 자신들의 학교에 관심을 보이는지를 데이터를 통해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신입생 유치를 위한 맞춤형 홍보를 펼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동안 복잡한 입시정보 확인과 홍보에 어려움을 겪던 지역의 학생 및 학부모와 대학들에게 '철수야 대학가자'는 중요한 연결 창구가 될 것입니다. 모든 대학 입시관계자와 수험생, 중·고교 학생 및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철수야 대학가자' 가입방법 ① 학생 및 학부모: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철수야 대학가자' 다운로드② 대학: 모바일 및 PC '철수야 대학가자' 앱에서 입점 신청서 다운로드■ 가입 비용: 무료■ 운영: (주)팔도미디어·한국지방신문협회■ 문의: (02)979-1881(철학자 사무국)

  • [알림] '2023 경인히트상품' 10월 27일까지 접수
    알림

    [알림] '2023 경인히트상품' 10월 27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품격있는 브랜드 가치와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선사합니다. 창간 78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제32회 2023 경인히트상품'을 공모합니다. 어둠 속에서 그 빛이 더욱 밝게 빛나듯이, 불황의 터널 속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으로 승부수를 띄운 상품과 서비스가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것은 진리입니다.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2023 경인히트상품'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응모대상 :① 소비자 및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 및 서비스 ② 기존 상품 중 획기적인 마케팅 기법을 이용, 동급의 타 제품보다 우월한 판매량을 보유한 상품 및 서비스■ 접수기간 및 방법 :① 접수마감 : 2023년 10월 27일(금요일)까지 ② 접수방법 : 경인일보 홈페이지(www.kyeongin.com)에서 소정양식 파일을 다운로드(신청양식 다운로드)하여 신청서 및 제품소개서, 관련 사진을 첨부하여 e-mail(ad@kyeongin.com) 및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본사: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3층 마케팅본부) 경인일보 히트상품 담당자앞(TEL : 031-231-5259, 5272 FAX : 031-239-3900)■ 발표 : 2023년 11월 17일(금요일) 경인일보 지면을 통해 발표■ 시상 : 2023년 11월 23일(목요일) 오후 2시■ 장소 : 경인일보 6층 연회장(해든호텔 하이엔드)■ 기타 문의 :- 본사 : 031-231-5259, 5272 FAX 031-239-3900- 인천본사 : 032-861-3200∼2, FAX 032-861-3206- 서울 및 지역본부 031-231-5114(교환)※ 상기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 및 반론보도]<탱크 차량 추돌 버스… 실상은 "불법 노선운행"> 등 관련

    본보는 지난 8월 24일자, 8월 28일자 <물탱크 차량 추돌 버스… 실상은 "불법 노선운행"> 및 <여행사의 전세버스 활용 놓고 여객자동차법 vs 관광법 '충돌'>이라는 제목으로 공항버스가 물탱크 차량을 들이받아 사망사고가 발생했고 해당 버스가 불법 노선운행 중이던 전세버스였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버스사고는 4차선 도로 갓길에 걸쳐 불법 정차했던 물탱크 차량을 추돌한 것이고, 사망사고는 이후 타 차량의 2차 가해로 발생한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해당 A 여행사 관계자는 "본 여행사는 계약상대방에 의한 운행계통을 정하여 전세버스를 운행했을 때에는 합법적 영업이라는 판결에 따라 적법한 여행상품을 판매하고 있고, 용인시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으로 고발한 사건에 대해서도 경찰 수사결과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고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알림

    [알림] 경인일보 인사 지면기사

    <신규임용>▲인천본사 편집국 정치부 기자 조경욱▲마케팅본부 독자서비스부 사원 박윤갑 <9월 1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