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궐선거

  • [4·12 재보선]포천시장 재보궐 선거 개표 초반 참관인 희비 엇갈려

    [4·12 재보선]포천시장 재보궐 선거 개표 초반 참관인 희비 엇갈려

    개표 초반 의외(?)의 결과에 개표원도 '어리둥절'4·12 포천시장 보궐선거 개표가 시작되면서 개표장 곳곳에서는 예상치 못한 결과에 개표원과 참관인들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었다.당초 최호열(더민주) 후보와 김종천(자유한국당) 후보가 박빙의 접전을 벌일 것이란 분석이 나왔으나 막상 뚜껑을 열자 진보 우세 지역으로 분류됐던 포천동에서부터 김 후보가 큰 격차로 앞서 나갔기 때문이다.이 때문에 개표장 곳곳에서는 '의외(?)의 결과'에 일찌감치 김 후보의 압승을 예상하는 분위기로 반전을 보였다. 한 개표원은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지만 개표 초반 두 후보간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참관인들의 희비도 엇갈렸다"면서 "보궐선거에 따른 연령대별 투표 참여율과 보수표 결집이 두 후보의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전언이다.포천/정재훈기자 jjh2@kyeongin.com4ㆍ12 재보궐 선거날인 12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사무소에 설치된 시장 보궐선거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4.12 재보선]포천시장 보궐선거 이모저모… 척수염 불편한 몸 이끌고 투표소까지

    [4.12 재보선]포천시장 보궐선거 이모저모… 척수염 불편한 몸 이끌고 투표소까지

    "몸이 아무리 아파도 포천시의 미래를 위해 투표는 꼭 해야죠."포천시 선단동에 사는 김점열(66) 씨는 척수염으로 불편한 몸을 이끌고 투표소를 찾았다.선단동 제1 투표소인 선단 6통 마을회관을 찾은 김 씨는 몸을 겨우 움직일 수 있는 상황에서도 지팡이에 몸을 의지한 채 30여 분을 걸어 소중한 권리를 행사했다.김 씨는 "척수염이 허리로 퍼진 데다 며칠 전 길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자식들이 극구 말렸지만 아들 손을 붙잡고 투표소까지 왔다"며 "이번에 새롭게 뽑히는 시장만큼은 우리 포천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포천/정재훈기자 jjh2@kyeongin.com12일 오후 포천시장 보궐선거 선단동 제1투표소를 찾은 김점열 씨가 지팡이에 몸을 의지한 채 투표소로 걸어들어오고 있다. /정재훈기자 jjh2@kyeongin.com

  • [4.12 재보선]하남·포천시장 보궐선거 최종 투표율 32.3% 기록

    [4.12 재보선]하남·포천시장 보궐선거 최종 투표율 32.3% 기록

    하남시장과 포천시장 보궐선거의 최종 투표율이 32.3%로 집계됐다.12일 하남의 경우 유권자 17만4천801명 중 5만2천637명이 투표에 참여해 30.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포천은 12만9천53명의 유권자 중 4만5천614명이 투표에 참여해 35.3%의 투표율을 보였다.경기도의원을 뽑는 용인3선거구에서는 9.2%의 투표율로 모두 7천596명이 참여했고, 포천시장 선거 투표와 함께 실시되는 도의원 포천2지역 투표에는 투표율 33.1%로 2만1천944명이 참여했다.공직선거법상 이날 재보선 투표는 일반 선거보다 2시간 늦은 오후 8시에 종료됐다. 당선 윤곽은 오후 11시께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4.12 하남시장 보궐선거가 실시된 12일 오후 하남시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 [4.12 재보선]하남·포천시장 보궐선거 투표율 29.8%(오후 7시 현재)

    [4.12 재보선]하남·포천시장 보궐선거 투표율 29.8%(오후 7시 현재)

    하남시장과 포천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12일 오후 7시 현재 29.8%로 집계됐다.하남의 경우 유권자 17만4천801명 중 오후 5시 현재 4만7천495명이 투표에 참여해 27.2%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포천은 12만9천53명의 유권자중 4만2천927명이 투표에 참여해 33.3%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경기도의원을 뽑는 용인3선거구에서는 같은 시간 현재 8.1%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포천시장 선거 투표와 함께 실시되는 도의원 포천2지역 투표에는 31.1%가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공직선거법상 이날 재보선 투표는 일반 선거보다 2시간 늦은 오후 8시에 종료된다. 투표를 원하는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국가유공자증, 사진이 붙어 있는 학생증 등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투표소를 찾으면 된다. 자세한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4.12 하남시장 보궐선거가 실시된 12일 오후 하남시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 [4.12 재보선]하남·포천시장 보궐선거 투표율 27.9%(오후 6시 현재)

    [4.12 재보선]하남·포천시장 보궐선거 투표율 27.9%(오후 6시 현재)

    하남시장과 포천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12일 오후 6시 현재 27.9%로 집계됐다.하남의 경우 유권자 17만4천801명 중 오후 6시 현재 4만4천407명이 투표에 참여해 25.4%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포천은 12만9천53명의 유권자중 4만515명이 투표에 참여해 31.4%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경기도의원을 뽑는 용인3선거구에서는 같은 시간 현재 7.5%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포천시장 선거 투표와 함께 실시되는 도의원 포천2지역 투표에는 29.2%가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공직선거법상 이날 재보선 투표는 일반 선거보다 2시간 늦은 오후 8시에 종료된다. 투표를 원하는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국가유공자증, 사진이 붙어 있는 학생증 등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투표소를 찾으면 된다. 자세한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양형종 기자 yanghj@kyeongin.com4.12 하남시장 보궐선거가 실시된 12일 오후 하남시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 [4.12 재보선]하남·포천시장 보궐선거 투표율 26.4%(오후 5시 현재)

    [4.12 재보선]하남·포천시장 보궐선거 투표율 26.4%(오후 5시 현재)

    하남시장과 포천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12일 오후 5시 현재 26.4%로 집계됐다.하남의 경우 유권자 17만4천801명 중 오후 5시 현재 4만1천715명이 투표에 참여해 23.9%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포천은 12만9천53명의 유권자중 3만8천517명이 투표에 참여해 29.8%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경기도의원을 뽑는 용인3선거구에서는 같은 시간 현재 7%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포천시장 선거 투표와 함께 실시되는 도의원 포천2지역 투표에는 27.8%가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공직선거법상 이날 재보선 투표는 일반 선거보다 2시간 늦은 오후 8시에 종료된다. 투표를 원하는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국가유공자증, 사진이 붙어 있는 학생증 등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투표소를 찾으면 된다. 자세한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4·12 재보궐선거 투표가 시작된 12일 경남 김해시 한 투표소에 투표 관계자와 기표소만 설치돼 있을 뿐 정작 투표인은 없어 썰렁하다. /연합뉴스

  • [4.12 재보선 투표율]하남시장 22.4%·포천시장 28.5%(오후 4시 현재)

    [4.12 재보선 투표율]하남시장 22.4%·포천시장 28.5%(오후 4시 현재)

    하남시장과 포천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12일 오후 4시 현재 25.0%(사전,거소 합산)로 집계됐다.하남의 경우 유권자 17만4천801명 중 3만9천166명이 투표에 참여해 22.4%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포천은 12만9천53명의 유권자중 3만6천747명이 투표에 참여해 28.5%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경기도의원을 뽑는 용인3선거구에서는 같은 시간 현재 6.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포천시장 선거 투표와 함께 실시되는 도의원 포천2지역 투표에는 26.4%가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투표율은 지난 8~9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율이 합산 반영된 결과다. 하남시장의 경우 신도시 등 수도권 민심의 흐름을, 포천시장의 경우 보수표심의 향방을 지켜볼 수 있어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전국 민심의 바로미터인 수도권 표심이 곧 대선 민심의 축소판이어서 각 당 후보들도 민심 흐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공직선거법상 이날 재보선 투표는 일반 선거보다 2시간 늦은 오후 8시에 종료된다. 투표를 원하는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국가유공자증, 사진이 붙어 있는 학생증 등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투표소를 찾으면 된다. 자세한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4·12 재보궐선거 투표가 시작된 12일 경남 김해시 한 투표소에 투표 관계자와 기표소만 설치돼 있을 뿐 정작 투표인은 없어 썰렁하다. /연합뉴스

  • [4.12 재보선 투표율]하남시장 20.9%·포천시장 26.9%(오후 3시 현재)

    [4.12 재보선 투표율]하남시장 20.9%·포천시장 26.9%(오후 3시 현재)

    하남시장과 포천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12일 오후 3시 현재 23.4%(사전,거소 합산)로 집계됐다.하남의 경우 유권자 17만4천801명 중 3만6천455명이 투표에 참여해 20.9%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포천은 12만9천53명의 유권자중 3만4천753명이 투표에 참여해 26.9%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경기도의원을 뽑는 용인3선거구에서는 같은 시간 현재 5.9%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포천시장 선거 투표와 함께 실시되는 도의원 포천2지역 투표에는 24.9%가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투표율은 지난 8~9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율이 합산 반영된 결과다. 하남시장의 경우 신도시 등 수도권 민심의 흐름을, 포천시장의 경우 보수표심의 향방을 지켜볼 수 있어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전국 민심의 바로미터인 수도권 표심이 곧 대선 민심의 축소판이어서 각 당 후보들도 민심 흐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공직선거법상 이날 재보선 투표는 일반 선거보다 2시간 늦은 오후 8시에 종료된다. 투표를 원하는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국가유공자증, 사진이 붙어 있는 학생증 등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투표소를 찾으면 된다. 자세한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4·12 재보궐선거 투표가 시작된 12일 경남 김해시 한 투표소에 투표 관계자와 기표소만 설치돼 있을 뿐 정작 투표인은 없어 썰렁하다. /연합뉴스

  • [4.12 재보선 투표율]하남시장 5.6%·포천시장 9.5%(10시 현재)

    [4.12 재보선 투표율]하남시장 5.6%·포천시장 9.5%(10시 현재)

    하남시장과 포천시장 선거가 12일 오전 6시를 기해 일제히 시작됐다.하남의 경우 유권자 17만4천801명 중 오전 10시 현재 9천775명이 투표에 참여해 5.6%의 투표율을 기록중이다.포천은 12만9천53명의 유권자중 1만2천309명이 투표에 참여해 9.5%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공직선거법상 이날 재보선 투표는 일반 선거보다 2시간 늦은 오후 8시에 종료된다.투표를 원하는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국가유공자증, 사진이 붙어 있는 학생증 등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투표소를 찾으면 된다.자세한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재보선 투표율. 4·12 재보궐선거 투표가 시작된 12일 경남 김해시 한 투표소에서 시민이 기표를 한 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 [4.12 재보선 오늘 투표]'대선 가늠자' 수도권 정당 지지도 나온다

    [4.12 재보선 오늘 투표]'대선 가늠자' 수도권 정당 지지도 나온다 지면기사

    '5·9대선'의 민심 풍항계로 작용할 '4·12재보궐 선거'가 12일 하남·포천 시장, 경기도의원 용인3·포천2 등 경기도 4곳을 비롯해 전국 30곳에서 치러진다.하남시장의 경우 신도시 등 수도권 민심의 흐름을, 포천시장의 경우 보수표심의 향방을 지켜볼 수 있어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전국 민심의 바로미터인 수도권 표심이 곧 대선 민심의 축소판이어서 각 당 후보들도 민심 흐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11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투표 종료 후 개표가 시작되면 당선자 윤곽은 오후 10시께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개표완료는 자정 이후로 예상되고 있다. 하남시장에는 오수봉 더불어민주당·윤재군 자유한국당·유형욱 국민의당·윤완채 바른정당 후보가, 포천시장에는 최호열 더불어민주당·김종천 자유한국당·정종근 바른정당, 유병권 민중연합당·박윤국 무소속 후보 등이 시민들의 선택을 받게 된다. 현재 대선후보를 배출한 정당들이 수도권에서 예비선거를 하는 셈이어서, 여론조사가 아닌 당의 지지도를 직접 확인하는 계기도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창당 후 첫 선거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선거운동기간 당력이 이곳에 집중되기도 했다.하지만 지난 7~8일 이틀간 실시된 하남시장·포천시장·경기도의원 보궐선거의 사전투표율은 5.4%에 그쳐, 제대로 된 민심 적용을 기대할 수 없는 저조한 투표율이 나올 것이란 비관적 전망도 있다.각 정당과 후보들은 승리를 자신하면서도, 양당이 아닌 다당 구도의 대결에다가 사상 초유의 대통령 파면에 따른 조기대선 직전에 열리는 선거여서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다는 분석도 같이 내놓고 있다. /김태성·강기정기자 mrkim@kyeongin.com꼭 투표하세요!-'5·9 장미대선'을 앞두고 치러지는 4·12 보궐선거가 다가오면서 보궐선거 결과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대통령 선거의 민심을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쏠리고 있다. 4·12 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11일 오후 하남·포천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이 지역

  • [포토]'오늘은 하남시장 보선 투표날'

    [포토]'오늘은 하남시장 보선 투표날' 지면기사

    4월 12일 치러지는 하남시장 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11일 오후 하남시청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투표소 관련 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 4·12 포천시장 보선후보자 진인사대천명 D-day 지면기사

    기업가·언론인 출신 혁신 적임자최호열 더불어민주당 후보정책으로 승부하는 정당, 정책을 실천하는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선택해 주셔야 포천시의 발전을 이룰 수 있고 여러 산적한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기업가로서 성장해 언론인으로 포천시민의 민의를 대변하고 포천 구석구석을 알고 있는 지역 일꾼인 제가 포천시의 미래를 포천시민들과 함께 만들 수 있는 적임자입니다. 석탄발전소와 영평사격장 문제 등 현안을 해결하고 포천시의 혁신을 위해서는 이제는 바꿔야 할 때입니다.균형발전·경제정책 열정 바칠것김종천 자유한국당 후보포천은 인근의 다른 지자체에 비해 낙후된 실정입니다. 앞으로 포천시는 시민들이 장기적으로 먹고 살 수 있는 정책을 실행하고 지역별 안배를 통해 균형잡힌 지역발전 방향과 첨단화된 미래지향적 경제정책을 정착시켜야 합니다. 정치가 아닌 인간적 믿음의 경영을 바탕으로 한 시민 행정은 풀뿌리 지방자치에 기초한 낮은 자세입니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젊은 시장이 해답을 찾아 열정으로 발전의 엔진을 켜고 질주해야 합니다.의정경험 바탕 안전·희망도시로정종근 바른정당 후보'정의로운 나라, 깨끗한 사회,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는 바른정당'의 예비후보로 보궐선거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시민들은 바르고 합리적인 정책으로 올바른 선택을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깨끗한 리더, 똑바른 시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의 의정활동과 경험을 통해 시민들과 평소 많이 소통, 그 누구보다도 포천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생각을 반드시 시정에 반영시켜 따뜻하고 안전한 포천, 희망이 넘치는 포천을 만들겠습니다.석탄발전소 유치의혹 적폐청산유병권 민중연합당 후보포천의 현안은 석탄발전소입니다. 시민 모두가 반대하는 현안에 모든 후보들이 몸을 사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선거는 석탄발전소를 막아낼 후보를 선택해야 합니다. 석탄발전소 건설 유치과정 등 여러 가지 의혹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어 반드시 이런 적폐를 청산하고자 시장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노동과 교육, 복지, 문화 등 시민들의 기초생활이 보장되는 곳에 시 예산

  • 4·12 하남시장 보선후보자 진인사대천명 D-day 지면기사

    시민의 손·발 발전·소통 혼신오수봉 더불어민주당 후보나라를 이끌어갈 지도자의 존재가 중요하듯 하남시민과 소통하며 시의 발전을 이끌어갈 시장의 존재 또한 중요합니다. 오늘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하남시'를 만들어 갈 시민과 소통하는 가슴 따뜻한 시장후보 오수봉을 여러분의 손으로 뽑아주십시오. 하남시청과 시의회에서 하남의 미래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온 행정전문가인 오수봉이 혼신을 다해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일하겠습니다.청렴함 강조… 도약 이뤄낼것윤재군 자유한국당 후보이번 하남시장 보궐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 시장의 시장직 상실로 시민의 혈세 12억원을 들여 치러집니다. 이제 하남은 청렴하고 능력 있는 인물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간 국회의원과 시장의 정당이 달라 하남의 발전을 가져올 각종 현안들의 협의가 어려웠습니다. 이현재 국회의원과 한 몸이 돼 새로운 하남의 도약을 이뤄내겠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청렴함과 시민을 위하는 마음을 간직한 채 하남발전과 하남시민만을 위해 봉사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부정부패 세력 심판 지지 부탁 유형욱 국민의당 후보정치가 바로 서야 살기 좋은 도시 하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정말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려면 유권자의 소중한 권리를 포기하지 마시고 바쁘시더라도 꼭 시민들의 냉철한 판단으로 '부정부패' 세력(자유한국당-국정농단, 더불어민주당-재보궐 선거 책임)을 심판해주시어 깨끗한 하남사회와 살기 좋은 하남시를 만들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청렴한 시장, 준비된 하남시장 유형욱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시민과 함께 새 청정도시 재건윤완채 바른정당 후보짧은 선거운동 기간 보육 고충과 교육환경 문제를 지적해 주신 학부모님, 생활이 어렵다는 어르신, 일자리를 걱정하는 청년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저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꼭 청정 하남을 재건해 달라는 요청은 저에게 희망이 되었습니다. 저에게 보내 주시는 소중한 한 표는 책상에 앉아서 업무를 보는 시장이 아니라 중앙정부로, 국회로, 경기도로 발로 뛰는 시장이 되라는 채찍으로 여기고 새로운

  • [4·12 보선 열전현장]유형욱 "4·12 하남시장 보선과 5·9 시의원 보선 책임물어야"

    [4·12 보선 열전현장]유형욱 "4·12 하남시장 보선과 5·9 시의원 보선 책임물어야"

    유형욱 국민의당 하남시장 후보는 11일 "이번 4·12 하남시장 보궐선거와 오는 5·9 시의원 보궐선거로 인해 하남시민의 소중한 시민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며 "더 이상 묵과해서는 안된다며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로 반드시 심판해 달라"고 강조했다.유 후보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두 후보는 유권자가 부여한 막중한 책임을 외면하고 중도에 시의원직을 사퇴해 시장선거에 출마해 하남시민께 재신임을 묻겠다고 하는 것은 지방자치제를 퇴색시키며 하남시민을 기망하는 행위다"라고 비판했다.그는 또 "하남시민이 진심으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려면 유권자의 높은 시민의식과 냉철한 판단력으로 12일 시민과 약속을 헌신짝처럼 던져버리고 시민혈세 낭비를 야기시키는 두 후보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피력했다.유 후보는 "'오늘의 책임을 피한다고 내일의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미국 링컨 대통령의 말처럼 이번 보궐선거에서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로 하남시민의, 하남시민에 의한, 하남시민을 위한 하남시민이 정말 주인임을 확실히 상기시켜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 [4·12 보선 열전현장]보선 앞두고 포천 최초로 시장 후보들에 대한 매니패스토 공약검증 결과 발표

    포천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포천 최초로 시장 후보들에 대한 매니패스토 공약검증 결과가 발표됐다.그러나 5명의 후보 중 3명만이 시민검증단에 공약을 제출한데다 제출된 공약 역시 실행계획이나 재원조달 계획이 구체적이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다.㈔포천미래포럼의 포천시장보궐선거 시민공약검증단(이하 검증단)은 지난 10일 '포천시장 보궐선거 시민공약검증단 발표문'을 내고 "포천시정을 책임지겠다는 후보들의 공약준비가 미흡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고 11일 밝혔다.검증단은 발표문을 통해 "시민검증단에 공약을 제출한 후보들의 공약이 제목만 있는 경우가 많다"며 "구체성과 달성 가능한 공약을 만들고자 하는 매니페스토의 의의를 정확히 알고 제시한 공약은 극히 적다"고 평가했다.검증단은 각 후보들의 공약을 ▲지역경제 ▲교육복지 ▲문화관광 ▲도시환경 ▲농·축산 및 기타 분야로 세분화 하고 단기공약과 중장기공약으로 나눠 평가했다.평가 발표문에 따르면 후보들의 분야 별 공약에서 단기공약의 경우 대다수가 평가를 할 수 있을 만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거나 재원조달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검증단은 각 후보가 제시한 공약의 장·단점도 평가했다.검증단은 최호열 후보의 경우 지역경제분야가 김종천 후보는 교육복지분야, 정종근 후보는 문화관광분야에서 상대적으로 강점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반면 최호열 후보는 도시환경분야의 공약이 비전성이나 구체성 면에서 상대적으로 약하고 김종천 후보는 문화분야의 공약이 제시되지 않은 점, 정종근 후보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이 공약으로 제시됐다는 단점이 있다고 평가했다.검증단 관계자는 "향후 공약이행평가 활동을 지속하면서 모든 선출직의 선거시 매니페스토 시민검증단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당선된 시장의 매니페스토 이행을 위한 약속 및 토론을 위해 오는 6월께 시민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대진대 교수인 허훈 ㈔포천미래포럼 회장은 "시민들이 나서서 매니페스토 평가를 하게 되면 입후보자들이 진정성 있는 공약을 내놓게 하는 힘이 있다"며 "포천시의 발전을 위해 평가

  • [4·12 보선 열전현장 D-1]포천 5일장 마지막 유세 '석탄발전소' 열띤 설전 지면기사

    포천시 신북면 집단에너지시설이 선거일을 하루 앞둔 포천시장 보궐선거의 핵심 이슈로 떠올라 선거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10일 경기북부지역 최대 민속장터로 손꼽히는 포천 5일장서 열린 유세전에서 여야 후보들은 신북면 집단에너지시설을 놓고 열띤 설전을 벌였다.더불어민주당 최호열 후보는 이날 오후 윤호중 정책위원회 의장 및 김민기·정성호 의원 등 중앙당 국회의원들과 함께 신북면 집단에너지시설 건립 공사현장을 찾은 뒤 오후 2시 30분부터는 포천 민속장터 유세를 펼쳤다.최 후보는 "내륙 분지의 특성을 가진 포천시에서 석탄발전소가 가동될 경우 굴뚝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는 인체와 농작물에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포천 석탄발전소는 즉시 건설이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자유한국당 김종천(54) 후보는 석탄발전소를 대체할 대안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장자산업단지 내 집단에너지시설 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청정에너지인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발전소로 환원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 "석탄발전소는 포천의 미래를 위해서도 절대 용인할 수 없는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석탄발전소 문제에 대해서는 절대 타협할 생각이 없다"고 설명했다.바른정당 정종근 후보는 "포천시의회 의장직을 맡고 있는 만큼 집단에너지시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시민들이 이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파악해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포천장터를 찾은 무소속 박윤국 후보 유세현장에는 국민의당 소속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깜짝 방문해 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면서 선거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박 후보는 "시민들과 약속을 저버릴 수 없어 당초 계획대로 무소속으로 선거에 임하고 있지만 국민의당과 함께 포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민중연합당 유병권 후보는 같은 당의 임만철 도의원 후보와 함께 '석탄발전소 반대'와 '영평사격장 폐쇄' 등 포천시의 가장 큰 현안을 파고들며 한 표를 호소했다. 포천/정재훈기자 jjh2@kyeo

  • [4·12 보선 열전현장 D-1]"선거법 위반 민주 후보 인정못해" 류재빈·이원석 포천시의원 탈당

    [4·12 보선 열전현장 D-1]"선거법 위반 민주 후보 인정못해" 류재빈·이원석 포천시의원 탈당 지면기사

    포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류재빈·이원석 시의원이 탈당을 선언했다. 이원석 의원은 10일 오후 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이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시장후보가 사전선거운동으로 선거법을 위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번 사건으로 검찰에 의해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 후보를 공천하는 것은 적폐청산을 주장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적폐확장이라 판단해 탈당을 결심하게 됐다"고 주장했다.이어 "이런 시장후보를 돕자고 선거캠프에 합류할 것을 종용하며 압박하는 것은 오만과 독선"이라며 "반칙과 특권, 특혜를 청산하지 못한 더불어민주당과 더 이상 함께해야 할 존재의 가치가 없어졌다"고 설명했다.이원석 의원은 "우리는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워 국민과 함께하는 정당과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포천/정재훈기자 jjh2@kyeongin.com10일 오후 포천시의회 이원석, 류재빈 시의원(오른쪽 세번째, 네번째)이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정재훈기자 jjh2@kyeongin.com

  • [4·12 재보궐 선거 열전현장 D-1]하남시장 보궐선거 각 정당간 막판 총력전

    [4·12 재보궐 선거 열전현장 D-1]하남시장 보궐선거 각 정당간 막판 총력전 지면기사

    4·12 하남시장 보궐선거 투표일을 앞두고 '수성'과 '탈환'을 놓고 각 정당간 막판 총력전이 벌어지고 있다.오수봉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0일 지역 곳곳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 후보측은 그동안 바닥 민심을 훑으며 지지세를 넓히는 등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만큼 보궐선거의 승리를 자신했다. 오 후보는 "하남시장 비서실장과 재선의원, 시의장 등 행정 전문가로 성장해온 지역 일꾼으로, 하남시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반면, 유형욱 국민의당 후보는 박지원 당대표와 정동영 공동선대위원장 등 호남권 중진들의 집중 지원사격으로 호남 출신인 오수봉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압박한 가운데 이날 같은 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두번째로 하남을 찾는 등 안풍을 이용한 반전을 노리고 있다. 안 후보는 "이번 대통령선거와 보궐선거는 안철수와 유형욱이 승리할 것"이라며 "하남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국민의당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유 후보측은 안풍을 타고 지역 중도 성향의 표심이 유 후보에게 쏠릴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윤재군 자유한국당 후보는 '전통적 보수'를 내세우며 이현재 국회의원과 같은 당 출신의 하남시장만이 하남 지하철 5호선 조기 개통, 9호선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등 하남지하철 시대를 조기에 열 수 있다면서 차별성을 강조했다.하지만 윤완채 바른정당 후보는 10일 긴급 보도자료를 내고 자유한국당 이현재 의원의 측근 비리에 대한 이 의원의 입장표명을 공식요구하는 등 자유한국당에 대한 압박수위를 높이고 있다.윤 후보는 "지난 3일 수원지방법원 형사11부에서 열린 J씨의 공판에서 이현재 의원이 직접 대기업 임직원들에게 수시로 전화해 이권에 개입했다는 진술이 있었다"면서 이 의원의 입장표명을 요구했다.그는 또 "J씨가 자신의 회사가 자격 미달로 공사를 수주하지 못하자 해당 대기업 임원에게 10억여원에 달하는 공사를 준다는 각서까지 받았다는 충격적인 내용이 포함됐다"고 덧붙였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어떤 선거라도 당신의 한 표

  • [4·12 보선 열전현장]민주당 오수봉 하남시장 후보, 미사리에 전기차 허브 연구소 건립 공약

    [4·12 보선 열전현장]민주당 오수봉 하남시장 후보, 미사리에 전기차 허브 연구소 건립 공약

    오수봉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후보가 미사리에 전기자동차 국내 허브연구소를 건립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오 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미사리는 전시매장과 동시에 시승이 이뤄지는 스타필드 하남에 입점한 테슬러 효과에, 삼성 SDI LG화학 등 근접 교통망이 구성돼 있어 최적의 장소"이라며 "환경 첨단기업인 전기자동차 국내 허브연구소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지난 2010년부터 전기자동차 사업이 하남에 어울릴 것이라는 생각으로 하남시 전기자동차산업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준비하는 등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며 "미사리에 세계적 전기자동차 기업인 테슬라 국내 허브연구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 후보는 "테슬라모터스 관계자를 만나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며 테슬라 연구소 유치로 시민 1천여명이 새 일자리를 갖게 된다"며 "'일자리가 있어 행복한 하남 실현'에 보탬이 되고, 국내외 소형 전기차시장을 선점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오 후보는 또 "허브연구소가 완공되면 이곳에서 전기자동차에 대한 국내 적응시험과 연구, 평가, 인증, 성능검사 등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면서 "특히, 전기자동차산업간 기술접목 및 고부가치 융합기술 교류를 위한 상호협력으로 판교테크노밸리와 차별화되는 환경 첨단도시 구축을 위한 발판도 마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또 "전기자동차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곳곳에 충전소를 설치하고 안내표지판을 마련하는 등 다각도로 전기차동차 산업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 [4·12 보선 열전현장]유남채 하남시장 후보, 한성백제박물관·향교 교육관 건립 공약

    [4·12 보선 열전현장]유남채 하남시장 후보, 한성백제박물관·향교 교육관 건립 공약

    윤완채 바른정당 하남시장 후보는 개발과 팽창 속에서 과거 찬란했던 하남시의 백제역사를 바르게 인식하고 이를 관광 자원으로 개발해 지역 경제발전의 초석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또 하남의 청소년들이 전통 예절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윤 후보는 9일 보도 자료를 통해 한성백제 박물관과 향교 교육관을 건립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그는 "최근 사드배치 문제로 중국 관광객이 급속도로 감소하고 국가 차원의 관광 인프라를 다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지자체가 앞장서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했다."하남시에 산재해 있는 고대 백제 문화재를 바탕으로 일본 관광객의 유치를 중점에 둬야 한다"는 것이 윤 후보의 복안이다.실제 일부 역사학자와 역사 관련 시민단체는 "하남이 백제의 첫수도 한성(漢城)백제이며 백제초기 왕릉으로 판단되는 춘궁동 능 너머 고분군이 위치한 고골(춘궁동과 교산동) 일대가 왕궁 터가 틀림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특히 하남의 동서남북을 잇는 관광코스로 이성산성~남한산성~미사섬~한류타운~재래시장~스타필드 등 쇼핑코스로 이어지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이와 함께 윤 후보는 전통예절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돼 고골 향교 내에 향교 교육관 건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하남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며 처음 지은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조선 숙종 29년(1703년) 옛 광주 관아 서쪽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 세워진 것으로 알려졌다.조선시대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경기지역에서 평지에 세운 유일한 향교이며 동재와 서재, 동무와 서무를 모두 갖춘 큰 규모의 향교이다.윤 후보는 "인근 지자체의 사례를 보면 방학을 이용한 초등학생들의 예절교육 사업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높다"며 "인사예절, 다례, 다식 등 생활예절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