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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북 '쓰레기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여객기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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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차갑게 식어있는 인천 부평 ‘한국지엠’… 식지 않은 ‘대우차’ 사랑, 흩어졌던 콘셉트카 모였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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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지엠 조여오는 ‘ 미국 25% 관세’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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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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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천 서구 공장 화재
2024-12-12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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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명절 최대 물동량 찍은 부평우편물류센터 지면기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일주일 앞둔 10일 오전 인천 부평우편물류센터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간 직원들이 분주하게 소포와 택배 물품을 분류하고 있다. 명절 기간 최대 물동량을 보인 이날 부평우편물류센터는 발송물류 약 17만5천개와 배송물류 약 14만개를 처리했다. 2024.9.1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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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평우체국 추석 명절 택배 물류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일주일 앞둔 10일 오전 인천 부평우편물류센터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간 직원들이 분주하게 소포와 택배 물품을 분류하고 있다. 이날 부평우편물류센터는 발송물류 약17만5천개와 배송물류 약14만개를 처리했다. 2024.9.1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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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평우체국 추석 명절 택배 물류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일주일 앞둔 10일 오전 인천 부평우편물류센터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간 직원들이 분주하게 소포와 택배 물품을 분류하고 있다. 이날 부평우편물류센터는 발송물류 약17만5천개와 배송물류 약14만개를 처리했다. 2024.9.1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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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평우체국 추석 명절 택배 물류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일주일 앞둔 10일 오전 인천 부평우편물류센터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간 직원들이 분주하게 소포와 택배 물품을 분류하고 있다. 이날 부평우편물류센터는 발송물류 약17만5천개와 배송물류 약14만개를 처리했다. 2024.9.1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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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평우체국 추석 명절 택배 물류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일주일 앞둔 10일 오전 인천 부평우편물류센터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간 직원들이 분주하게 소포와 택배 물품을 분류하고 있다. 이날 부평우편물류센터는 발송물류 약17만5천개와 배송물류 약14만개를 처리했다. 2024.9.1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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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체면은 접고, 급한 대로… 지면기사
수도권 일대에 비가 오락가락 내리며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인 5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의 한 대로변에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시민들이 비닐을 뒤집어 쓴 채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9.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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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엑스레이 작전' 특수임무 전사자 추모 지면기사
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주간인 3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내리 해군영흥도 전적비에서 열린 'Operation Chromite, 엑스레이(X-Ray) 작전 특수임무 전사자 추모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엑스레이(X-Ray) 작전은 연합군의 인천 상륙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해군의 첩보부대가 인천 지역의 북한군 동향을 수집한 작전으로 후에 이를 바탕으로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제작되었다. 2024.9.3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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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을 타네' 지면기사
맑은 날씨를 보이는 28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승기천 자전거길을 시민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 2024.8.28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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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낌없이 주는' 인천 갯벌 지면기사
27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미루지항 인근의 바닷물이 조수간만의 차이로 밀려나면서 생태계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 갯벌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오랜 기간 밀물과 썰물이 드나들며 '생물다양성'의 살아 숨쉬는 도감이 된 갯벌을 보전하기 위해 유네스코는 2021년 세계자연유산으로 '한국의 갯벌'을 등재했으나, 이를 확대하는 2단계 등재 준비 상황에서 인천 갯벌 반영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2024.8.27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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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부천 중동 소재 호텔 화재현장 합동감식
23일 오전 부천 호텔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24.8.23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23일 오전 부천 호텔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24.8.23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23일 오전 부천 호텔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24.8.23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23일 오전 부천 호텔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24.8.23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23일 오전 부천 호텔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24.8.23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23일 오전 부천 호텔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8.23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23일 오전 부천 호텔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8.23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