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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10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2일까지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양주 회암사지를 만천하에 알리노라'란 주제로 열린다.
축제 전날 10일 오후 6시30분 옥정호수공원 잔디마당에서는 진법 퍼포먼스와 난타 공연 등 다양한 전야제 행사가 진행된다.
태조 이성계의 행차를 알리고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퍼포먼스와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
최재훈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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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이 완화된 지난해부터 지역사회와 거리 좁히기 노력은 한층 강화돼 시민들에게 친숙한 대학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남겼다.
■ 지역주민 축제에 파고든 대학
지난해 10월 양주시 회천4동 옥정호수공원에서 열린 '동동동(동민과 동행하는 동민화합)' 대축제는 예전에 볼 수 없던 대학생들로 북적거렸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재개된 축제에 경동대 스포츠마케팅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것이다. ...
최재훈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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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차별화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옥정호수공원, 양주천보산림욕장, 삼숭생활체육공원, 하늘물공원, 천보산, 칠봉산, 청담천 등이 위치해 남다른 ... 중심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덕현초, 덕현중, 삼숭중, 덕현고 등 초·중·고교 및 도서관, 옥정호수도서관을 비롯해 다수의 학원가가 밀집해 교육 환경이 우수하며, 양주 테크노밸리가 2022년 ...
경인일보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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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산~양주 옥정 구간에 대한 지하철 7호선 연장 사업을 둘러싸고 양주지역에 역사를 늘리기 위한 시민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22일 양주시에 따르면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입주예정자들은 24일 옥정호수공원 일대에서 '7호선 옥정신도시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출정식을 갖고, 지하철 7호선 옥정역(가칭) 신설을 위한 활동에 들어간다.
추진위는 2명의 공동위원장과 집행위원장, 총무·대외협력팀 등 ...
김연태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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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조성된 13만9천㎡ 규모의 수변공원 명칭을 바꿔 달라며 집단민원을 제기했다.
지난해 시와 LH가 선정한 '옥정중앙공원'이 아닌 지구 중심부에 조성된 인공호수의 특성을 반영해 '옥정호수공원'으로 변경해 달라는 게 주요 골자다.
앞서 지난해 2월 시와 LH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가 위치한 회천4동 주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24개의 공원에 대한 명칭을 선정했다. 이 과정에서 인공호수가 ...
김연태
201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