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17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양주·동두천시 경계지 축사 악취 민원 해결에 도비 8억원을 추가 지원키로 했다.24일 도에 따르면 하패리 축산단지에 축사 3곳이 여전히 남아있어 악취 민원이 계속되자 이번에 기존 농가 폐업보상 잔여분 3억원과 신규철거 농가 보상금 5억원등 총 8억원을 투입, 폐업예정 축사 1곳을 철거할 계획이다. 나머지 2곳의 축사에 대...
최재훈 2020-09-24
서구, 주변 단지서 2달새 11건 접수농장 1995년·단지 2010년이후 입주허용기준 준수에도 "분뇨 탓" 주장청라 '타는 냄새' 신고 유사 사례도악취를 유발할 수 있는 시설 주변에 들어선 주거 단지에서 주민들이 악취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자치단체는 주민들이 입주하기 전부터 악취가 날 수 있는 시설이 먼저 있었다는 점에서 양측의 갈...
공승배 202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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