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정치민주연합 김포지역위원회는 최근 김포미래발전연구원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포시지역위원회 제공
▲ 새정치민주연합 김포지역위원회는 최근 김포미래발전연구원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포시지역위원회 제공
새정치민주연합 김포시지역위원회(위원장·김두관)는 오는 10·28 김포시 시의원 재·보궐선거에 나설 후보자 공천을 권리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한다.

새정치 김포지역위는 최근 김포 재·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나선 서현석·채신덕 2명에 대해 권리당원의 현장투표 50%, 시민 여론조사 50%를 합해 최고 득표자를 후보자로 공천한다고 15일 밝혔다.

새정치 김포지역위는 오는 18·19일 양일간에 걸쳐 주민들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진행하고, 20일 권리당원의 후보자에 대한 투표를 진행해 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최종 공천 후보를 결정하게 된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김포지역위원회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김포미래발전연구원이 지난 12일 사무소(고촌읍 신곡리 1068-1 엔타운 6층)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김포/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