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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10·28 재보선 경기도의원 광명 제1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누리당에서는 권태진(54) 전 광명시의회 부의장이,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이병인(59) 전 광명시 복지돌봄국장이 출마한다.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권 전 부의장은 조직을 정비하는 등 지지기반 확충에 힘쓰고 있고, 지난 6월16일에 명예퇴직한 이병인 전 복지돌봄국장은 최근 실시된 당내 공천경쟁에서 1위를 차지해 후보로 확정됐다.

/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