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 재·보궐선거의 후보 등록이 8일 시작됐다. 경인지역에서는 각각 광명1과 서구2, 남구다의 여야 후보가 첫날 등록을 마쳤다.

경기도·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역의원을 뽑는 경기도 광명1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권태진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이병인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마찬가지로 광역의원을 선출하는 인천 서구2선거구는 새누리당에선 문현주 후보, 새정치민주연합에선 김종인 후보가 나섰다. 기초의원을 뽑는 인천 남구다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배세식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이병학 후보가 등록했다.

후보 등록은 9일까지 이어진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15일 시작된다.

/이귀덕·이현준기자 lkd@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