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15일 시작됐다. 경기·인천지역 8개 선거구에서 광역·기초의원에 도전하는 19명의 후보는 이날부터 ‘표심’ 쟁탈전에 나섰다.
10·28 재보선의 선거운동 기간은 이날부터 선거 하루 전인 오는 27일까지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날 후보들은 저마다 선거사무소를 열고 지역 곳곳을 다니며 유권자들의 손을 맞잡았다. “올바른 정책 제안을 통해 우리 지역을 가장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겠다” “주민과 소통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재보선의 사전투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각 후보들의 선거 공보와 투표 안내문은 늦어도 오는 21일까지 각 가정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이현준·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10·28 재보선 공식선거운동 시작
입력 2015-10-15 22:09
수정 2015-10-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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